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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 붉은 봉투 모으는 중 게임이야기


콩없찐을 간신히 면하고 빙고도 생각보다 빨리 마무리 지었습니다.

저체온증 1~3 지역은 주말에 모두 클리어했지요.

아직 히든은 건드리지 않고 붉은 봉투를 모으고 있네요.

1-2 에서 핸드건을 이용한 파밍,

3-3 에서 AR 제대 하나와 RF 제대 하나를 이용한 파밍.

두 지역을 이용해 하루 20+@ 정도씩 파밍할 예정입니다.




보상을 통해 받은 30장외에 하루에 약 20장 정도씩 모으는 중입니다.

역시 목표는 999 겠지요.



3-3 지역에서 파밍 중인 AR 제대입니다.

그냥 키우던 메인 제대를 이용하고 있지요.



방패병이 내려올때를 대비한 RF 제대... 역할을 맡은 춘전나강 제대입니다.

나강칩은 아직도 파밍중입니다;;;



1-2 지역에서 파밍 중인 핸드건 제대 1 입니다.

PPK와 스테츠킨만으로도 충분합니다만

이왕이면 쪼렙 권총들을 데리고 다녀봐야지 싶어서

키울 예정이 있는 아이들을 집어넣었습니다.



두번째 핸드건 제대입니다.

이쪽도 키울 예정인 아이들을 집어넣었지요.



더미 역할인 세르듀코프 단독 제대입니다.

일러스트가 워낙 취향인지라 꼭 키우고 싶은데 자리가 나질 않네요.



히든을 위해 스킬 업 & 장비 강화 중인 샷망 제대입니다.

네게브 장비를 먼저 강화중이다보니 네게브의 작능이 가장 높게 나오는군요.

그래도 mvp는 대부분 PKP 차지입니다.



워낙 기간이 긴 이벤트인만큼 느긋하게 즐길 예정입니다.

이왕이면 기관총을 하나 정도 더 얻어서

샷망 제대를 셋 갖추고 싶습니다만...

한달 내로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붉은 봉투 파밍부터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덧글

  • 이젤론 2017/11/20 21:31 #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1113722
    저체온증 작전계획에서 빨간봉투를 어느정도 지원해주기 때문에 저 이벤트도 감안해서 파밍하시면됩니다. ㅎㅎ
  • yuro 2017/11/20 22:12 #

    오오 감사드립니다.
    파세 정도까지 노려본다면 20개 조금 안되게 모으더라도 999 달성 가능하겠군요.
  • Rancelot 2017/11/21 00:59 #

    콩업찐은 웁니다 ㅡㅜ 3-4 잡기 너무 귀찮네요.
  • yuro 2017/11/22 06:25 #

    파세처럼 다시 풀 테니 그때 꼭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3-4는 저도 수복권 100개 넘게 써가며 겨우겨우 클리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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