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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의미 5 - 라이트 노벨같은 전개 소설이야기



내가 사는 의미 5권

별 7.5개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한권으로 끝나는군요.

이 아래로는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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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무능력 주인공이 별 고난을 다 겪어가며
주위 인물들이 희생되고 답이 없어보이는 상황에 처해가며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평범한 라이트 노벨이라면 좀 더 주인공인 토와에게 친절한 전개가 펼쳐졌었겠지요.
하지만 지금까지는 오로지 구르고 괴로워할 뿐.

이번 이야기에서도 물론 구르고 괴로워하며 주위 인물들이 잔뜩 희생당합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토와에게도 희망이라는 것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것도 결국 뭔가 꺼림직한 것들이
뒤에 보이는 희망이긴 합니다만 말이지요.
네네네가 다시 돌아온 것 만으로도
계산이 서는 전개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쪽에서는 6권으로 완결이 되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 한 권 남았다는 소리인데...
어서 6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덧글

  • 이글 2016/07/10 00:34 #

    네네네가 돌아온다니.. 2권까지 사고 말았었는데 끝까지 가볼 맘이 생기는군요
  • yuro 2016/07/10 20:15 #

    저도 마지막권을 무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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