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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 최고의 팬서비스 영화이야기




일단 밝히고 시작해야겠네요.

와우 유저입니다.

호드 진영 플레이어입니다.......



워크래프트를 보고 왔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

별 7개입니다.


오크 형님들 표현해 놓은 것이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불친절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자세한 설명없이 이야기가 쭈욱 펼쳐집니다만

덕분에 템포는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워크래프트의 익숙한 배경들, 액션신이나 마법등의 CG등을 보다보면 어느새 영화가 끝나있더군요.



물론 문제점도 상당합니다.

배경지식이 없다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꽤 되는데

제대로 된 설명없이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이나

꽤 빨리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느꼈습니다만

끝나고 나니 앞으로 대여섯편은 더 나와야

기대하던 장면들을 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야기 전개가 더디다는 점 등.



그러니 더 열심히 봐서

쓰랄 형님이나 리치왕까지 나올 수 있도록 한자리라도 보태야 될 것 같습니다;;;





덧글

  • 이젤론 2016/06/10 22:15 #

    일단 워크쪽에 한쪽 다리라도 걸쳐있으면 매우 재미있는 영화인데 말입네다. 하앜하앜
  • yuro 2016/06/10 22:16 #

    전 정말 처음 깃발 볼때부터 끝까지 홀려서 봤네요.
  • LionHeart 2016/06/11 21:20 #

    호드 유저 입니다.
    개인적으로 Marvel처럼 롱런하는 시리즈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은 많지만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포텐셜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워크래프트를 안본 분들의 감상은 어떨지 궁금하더군요.
  • yuro 2016/06/12 12:53 #

    저도 같이 갔던 분들이 모두 와우저들이라 그쪽 관련 지식이 없으신 분들의 감상이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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