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의 라이온 1,2권
결국 구입해버렸습니다.
전작 하니와 클로버의 후반전개에 실망을 느껴서
선뜻 손이 가지 않던 작품이었습니다만
여기저기서 추천이 날아드니 안사고 배길 재간이 없더군요.
뭐...
인물들이 살아있는 것 같은 캐릭터를 보여주는 것은 이번 작품도 마찬가지.
이야기를 읽어가며 정말 재미있다고 느낄만하더군요.
이번 작품에서는 과연 어떤 전개에 마무리가 이어질 것인지...
조금은 무서워하며 다음권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별 6.5개입니다.











덧글
元一 2009/11/04 12:14 # 답글
살려고 했다가 가격때문에 결국 못산 책이죠;아, 정말 궁금하기는 한데;;
yuro 2009/11/04 13:47 #
가격이 꽤 세긴했습니다.하지만 책 종이질은 꽤 좋은 것 같더군요.
도끼 2009/11/05 21:45 # 답글
저도 사버린 책입니다 으흐으응그극너무 좋아요 근데 좀 비싸서...
yuro 2009/11/05 21:46 #
재미있지요. 곧 3권도 나온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