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소녀와 굶주리고 목마른 유령 2권
문학소녀 시리즈 두번째 권입니다.
1권이야기를 할때도 비교했던 미군마짱과 다시 비교를 하게되는데요...
미군마짱은 꽤나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고 한다면
문학소녀는 마찬가지로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를 참 부드럽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뭐 양쪽다 좋은 점이 있겠습니다만
제 취향에는 미군마짱쪽이 좀 더 맞는다고 해야겠네요.
그래도 문학소녀 역시 좋은 작품인 것은 사실입니다.
캐릭터들의 매력도 발군이구요.
이번권의 내용 역시 아주 우울한 내용입니다만
후반에 접어들때까지 전혀... 까진 아니지만 쉽게 짐작하지 못한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솜씨가 참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별 6.5개입니다.











덧글
元一 2009/07/05 16:09 # 답글
토오코 선배에에!!!!랄까...난 이미 나이가..............
yuro 2009/07/05 21:08 #
허허허...전 아직도 엑셀렌 누님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