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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쓰르라미 울적에 플레이중. 게임이야기

저녁 8시정도부터 하루에 한 편씩 쓰르라미 울적에 클리어 하는 중입니다.

어어어

괜히 사람들이 권해준 것이 아니구나 하고 몸으로 느끼고 있어요.

까발리기 없이 플레이 한게 정말 다행이구나라고도 느끼고 있지요.

어서 전부 클리어하고 애니를 보고 싶습니다.

그림이 좀 부실해서 다른 컨텐츠로 접해보라는 분들도 많으셨지만

엄청난 복선과 긴장감, 캐릭터들의 매력은 조금은 부족한 일러스트를 충분히 메우고도 남는 작품이네요.

전 다시 쓰르라미 타임이 되놔서

무시무시한 마을 속으로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덧글

  • ホシノ=ルリ 2007/09/03 02:09 #

    플츠로 이식한다던데 잘 이식할라나 모르겠습니다.
  • yuro 2007/09/03 08:54 #

    음. 워낙 스토리가 탄탄하고 원래 프로그램은 좀 부실한 상황이었으니

    이미지가 너무 어울리지 않지만 않는다면 괜찮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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