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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 - 100% 공포 영화 영화이야기




별 7개.

제대로 만들었네요.

슈퍼맨을 보면서 한번쯤 생각해 보았던

'그가 선하지 않았다면'

그 상상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꿈도 희망도 없는 암울한 전개.

실낱같은 희망 하나도 없기에

더더욱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히어로 물을 볼거라 기대하고 가셨다면 크게 실망하실만 합니다.

100% 공포 영화.

그리 생각하고 보러가신다면 후회없는 관람이 되시리라 생각되네요.






우폿테 9 - 캐릭터가 많아지면; 만화이야기




우폿테 9권

별 6개

텐도지 키츠네님의 작품은 스토리가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그림은 확실히 올드한 편인지라

상황에 대한 묘사가 잘 되는 것 만으로 만족하고 보게 되지요.

허나 이리 캐릭터들이 많아지면

각 캐릭터들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적은 캐릭터에 이야기의 심도가 깊었던

에덴스 보위나 오르피나쪽이 최적이 아니었나 싶네요.







벨로스터 n 출고했습니다. 가볍게 한마디




벨로스터 n 출고했습니다.
4월 1일 계약했으니 7주가 좀 넘게 걸렸네요.
6주 예상에서 1주 정도 밀렸으니 양호한 편이라 해야겠지요.
옵션은 풀옵에서 썬루프만 아웃.




오늘 오전 옥천 출고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로 보니 사진보다 훨 이뻐보이더군요.
색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퇴근길 25키로 정도 운전해봤습니다.
클러치 깊이가 지금까지 타본 스틱 차 중 가장 깊은 느낌입니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고생 좀 할 것 같더군요.
그에 비해 스틱 쪽은 짧게 들어가는 것이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변속 후 악셀을 밟았을 때 쭉쭉 치고나가는 느낌도 최고.
클러치 감만 익숙해진다면 정말 재미있게 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차인만큼 더더욱 조심조심 안전운전하면서 타야겠지요.
최소한 10년. 20만km 이상 사고 없이 잘 탈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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